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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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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없어도 60년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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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양비이에…
 조회 : 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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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사회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셰일가스가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12월 12일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제1회 한-캐나다 천연가스 포럼’이 개최돼 한국 정부와 캐나다의 셰일가스 개발 협력이 강화될 예정이라는 뉴스가 전해졌다. 그 다음날인 13일에는 서울 양재동에서 ‘셰일가스산업의 파급효과와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열려 셰일가스 개발이 전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셰일가스 자원의 개발 확대를 두고 ‘에너지 혁명’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정도다. 그러나 많은 언론에서는 셰일가스가 새로운 에너지원이라는 사실만 강조할 뿐, 셰일가스가 정확히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정보를 찾아보기 어렵다.
셰일가스는 값싼 천연가스의 등장이라는 의미에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일반적인 천연가스와는 다르다. 천연가스는 가스가 생산되는 지층의 특성에 따라 전통 가스와 비전통 가스로 분류되는데, 이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석유가 생성되는 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 KISTI 과학향기 더보기 [ 제 1759 호 ] 2012-12-17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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